- 사업이야기
[더워킹우먼×한국여성재단]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식 진행
모든 여성이 차별 없이 마음껏 잠재력을 펼칠 수 있는 세상을 향해, 한국여성재단과 일하는 여성 전문 미디어 ‘더 워킹우먼’이 뜻깊은 손을 잡았습니다.

지난 10월 13일, 한국여성재단 2층 W나누리에서 더 워킹우먼과 한국여성재단의 업무협약(MOU) 체결식이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과 노지은 사무총장, 그리고 더 워킹우먼 김신숙 대표와 이은경 편집국장이 참석하여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와 자립을 위한 다채롭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작지만 진정성 있는 개인의 이야기가 전하는 힘
더 워킹우먼은 미디어 오픈 이후 진정성 있는 콘텐츠로 단단한 독자층을 형성해가며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길잡이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양 기관은 협약식에 앞서 차담시간을 통해 미디어와 여성의 이야기를 깊이 나누며, 과거의 거대 담론 위주의 이슈보다 작지만 현실적이고 진정성 있는 개인의 삶과 도전 사례가 오늘날 더욱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는 이야기를 함께 나눴습니다.
특히 “현 시대에 여성의 경제력은 곧 여성의 인권과 직결된다”는 점을 재확인하며, 대한민국이 선진국 반열에 오르기까지 높은 교육열로 헌신해 온 여성들의 역할을 짚고, 경력보유여성과 1인 가구 고학력 여성 등 변화하는 취업·노동 환경 속에서 여성의 경제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각도의 지원과 기업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깊이 공감했습니다.

연대와 나눔으로 넓혀가는 평등의 지평
대화 이후 이어진 협약식에서는 더 워킹우먼이 한국여성재단 측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더 나은 여성의 내일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더했습니다.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과 더 워킹우먼 김신숙 대표는 준비된 협약서에 서명하며 앞으로의 지속 가능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여성재단과 더 워킹우먼은 ▲여성 경쟁력 강화 및 경력단절 예방 프로그램 협력, ▲여성 취·창업 및 관련 콘텐츠 교류, ▲양 기관 인프라를 활용한 홍보 및 네트워킹 활성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여성이 이 사회의 중요한 경제 주체로서 더욱 단단하게 서고,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한국여성재단과 더 워킹우먼이 함께 써 내려갈 앞으로의 새로운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