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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여성지원 활동가 역량강화워크숍 [스케치 1]

2025.04.16

서로 기대고, 다시 나아갈 힘을 얻는 시간

현장에서 매일 마주하는 수많은 문제와 마주앉아, 때론 지치고 외롭기도 한 이주여성 지원 활동가들의 삶.

우리는 서로 알고 있었지만, 함께 모여 마주할 시간은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25년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된 [같은 길을 걷는 동료들과 배우고, 나누고, 성장하다] 워크숍은 단지 역량을 키우는 자리를 넘어서, 함께 숨을 고르고, 서로 기대고, 다시 나아갈 용기를 찾는 자리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이주여성 지원 활동가로서의 길을 걷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동료’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워크숍의 문을 연 건 장필화 이사장님의 인사였습니다. 딱딱한 환영사가 아니라, 오랜 시간 이 길을 함께 걸어온 선배의 말처럼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워크숍이 여러분에게 잠시 숨을 고르고, 서로 기대고, 다시 나아갈 힘을 얻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실무 역량을 높이는 배움과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마음을 돌보는 시간도 꼭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요즘처럼 불확실성이 큰 시대에는 누구나 따라야 할 정답 같은 롤모델은 따로 존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각자 자신만의, 나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요해졌습니다. 그런 여정에서 우리는 정답이 아니라, 한 발 내디딜 용기를 주는 서로의 레퍼런스(reference)를 필요로 합니다. 오늘과 내일, 여기 계신 한 분 한 분이 서로에게 영감과 동력이 되는 레퍼런스로 존재하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이주여성을 지원하는 활동가의 삶도 존중받고, 돌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 기억했으면 합니다.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 인사말>

워크숍 첫째 날

🤝 서로 배움과 연대의 공동체 만들기

점심 식사 후, 서로 낯선 얼굴들이 조심스럽게 인사를 나누던 시간.
첫 프로그램 ‘서로 배움과 연대의 공동체 만들기’는 참가자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이었습니다.
모둠을 나누고, 각자 뽑은 감정카드를 가지고 이야기로 시작해 어느새 웃음이 터지기 시작했어요.

🎯 임팩트를 재정의하다

“우리 활동의 임팩트는 어떻게 측정하고 의미화할 수 있을까요?”

이명희 마이오렌지 대표와 함께한 이 세션은 활동가들의 고민을 찌르는 질문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내가 하는 일이 정말 효과가 있을까?”
그 답을 찾는 100분간의 강의와 나눔은, 우리가 놓치기 쉬운 ‘가치의 언어’를 다시 불러냈습니다.
다들 고개를 끄덕이며 메모를 멈추지 않았던 진지한 시간이었죠.

💻 실무역량 강화 세션

다음은 두 그룹으로 나눠 진행된 실무역량 강화 세션.
한쪽에선 컴퓨터 활용 교육으로 문서 작성, 프레젠테이션 작성법 등을 익히는 워크숍이, 다른 한쪽에선 조직 내 관계 역량과 팀워크에 대한 실습이 진행됐습니다.

“그동안 궁금했지만 물어볼 데 없었던 걸 오늘 다 물어봤어요.”
“이런 건 진작 배웠으면 좋았을 걸!”

참가자들의 반응에서 알 수 있었던 건, 이 시간이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서 현장의 갈증을 채워주는 귀한 시간이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실무역량강화: 컴퓨터 활용 교육>

<실무역량강화: 조직운영 및 관계역량>

🌙 활동가의 밤

한국여성재단 W가든에서 저녁식사 후 선배활동가와의 대화 & 타로카드 프로그램

W가든에서 저녁 식사를 마치고 다 함께 모여 진행된 저녁 프로그램은 하루의 긴장을 풀고 진짜 이야기를 꺼내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선배 활동가와의 대화 시간에는 어떻게 이 길을 지치지 않고 계속 걸어올 수 있었는지, 실패와 회복의 경험, 그리고 연대의 힘에 대한 깊은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한편 타로카드 세션에서는 조용히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고민을 꺼내 놓으면서 예상하지 못한 울림을 받는 참가자들도 많았습니다.

<W가든에서 저녁식사>

<선배활동가와의 대화>

<타로카드로 이야기하기>

🌙 첫날을 마치며

그렇게 첫째 날의 프로그램이 하나씩 마무리되어 갔습니다.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실무 역량을 다지고, 또 마음을 열어 진심을 나눈 하루.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우리는 단순한 활동가 이상의 관계로 엮여갔습니다.
어떤 이들은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조용히 감탄을 내뱉었고, 누군가는 늦은 밤까지 동료와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이런 만남이 자주 있을 수는 없기에, 모두가 이 시간을 더욱 소중히 품고 있었습니다.

워크숍 둘째 날

🌄 프로젝트 아이디어 워크숍

이튿날 아침.
조금은 피곤한 얼굴로 시작했지만, 식사 자리에는 전날보다 훨씬 더 익숙하고 가까워진 웃음이 퍼졌습니다. 이제는 서로 이름을 알고, 관심사를 나누며,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동료가 되어 있었죠.

이 날의 첫 프로그램은 바로 프로젝트 아이디어 워크숍이었거든요. 각 조별로 선택한 주제에 따라 자리를 옮기고, 그룹별로 자신들의 단체에서 실행해보고 싶은 프로젝트를 직접 구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각 조에서는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한 열띤 논의가 오갔습니다. 어떤 조는 프로그램 기획뿐만 아니라 예산편성까지 세부적으로 정리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아이디어 발표 시간.

각 조의 발표자가 나와 “우리의 기획이 왜 필요한가?”, “이 프로젝트가 가져올 변화는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단지 아이디어를 나누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의 활동 현장과 고민을 바탕으로 “이건 우리 지역에도 꼭 필요해요” “이 아이디어, 같이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같은 공감과 지지의 말이 이어졌습니다. 참가자들은 발표를 들으며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의견을 보탰고, 자신의 활동에도 접목해보고 싶다는 메모를 열심히 남기기도 했습니다.

<프로젝트 아이디어 워크숍>

📸 수료식 & 단체사진

두근두근했던 발표를 마치고, 1박 2일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한국여성재단 사무총장님의 인사말은 워크숍의 끝에 다시 한 번 울림을 주었습니다.

“의리가 그대로 우리의 권한으로 주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 권한을 찾아가는 과정이 바로 역량 강화라고 생각하고 그 역량 강화의 주체는 바로 우리들이죠. 그리고 그걸 또 혼자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같이 해야 되고요. 여기 오늘도 동행이라고 했는데 함께하는 파트너라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같은 그 가치를 만들어내는 동반자이고 협력자라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도 우리에게 주셔야 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도 기본이시고요. 저희도 받고 싶습니다. 그런데 오늘 어제부터 오늘까지 여러분의 이 에너지가 그리고 앞으로 하고 싶어 하는 이 여러 가지 아이디어들이 굉장히 많은 것을 주셨다고 생각해요. 감사합니다.”

<단체사진 및 W가든 점심식사>

🚌 기관 방문 – 배움의 확장

마지막 일정은 기관 방문. 서울의 여성단체 및 여성운동 관련 기관을 돌아보며 다양한 운영 사례와 협력 방식에 대해 직접 듣고 질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1박 2일의 여정을 마친 지금. 마음속에 오래 남을 순간은 프로그램보다도, 그 순간을 함께한 사람들의 표정과 목소리일지도 모릅니다. 참가자들이 마지막으로 남긴 소감 속엔 치유와 배움, 그리고 다시 걸어갈 용기의 흔적이 담겨 있어 여러분과 함께 나눕니다.

💬 활동가 소감 한마디

🗣 권영미 (경남이주여성인권센터)
“진주에서 서울로 오는 길이 조금은 떨렸어요. 사실 서울, 그것도 홍대는 처음이라 모든 게 새롭고 신선했습니다.
혼자 숙소에 머물며 밤늦게까지 골목길을 걷기도 했어요. 가정과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오롯이 ‘나’로만 있는 시간이 참 소중했습니다. 무엇보다, 참여자 한 분 한 분이 다들 선배 활동가이시고 경험이 많으셔서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아, 우리가 벌써 이렇게 다양하고 풍성한 공동체를 이루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떤 분은 중국, 어떤 분은 베트남, 어떤 분은 필리핀에서 오셨는데도, 모두가 ‘같은 여성’으로 이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게 감동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이주여성뿐 아니라 모든 여성이 존중받는 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 오은정 (새한누리)
“저는 이 자리 자체가 너무 영광이었어요. 선생님들 발표도 하나하나 너무 인상 깊었고, 다들 어쩜 그렇게 조리 있게 말씀을 잘하시는지 감탄했습니다. 존경스러웠고요. 특히 같은 베트남 출신 선배님도 이 자리에서 만나게 되어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같은 꿈을 품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앞으로 더 자주, 더 많이 이런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다음 세대 이주여성들을 위해, 우리가 함께 목소리를 내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오늘 이 만남을 기억하며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재희 (함께하는세상)
“양산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시작한 지 벌써 10년이 되었네요. 처음엔 낯설고 서툴렀지만, 지금은 이 활동이 저의 일부가 되었어요. 이번 워크숍에 와서 입구부터 향긋한 향기가 나서 기분이 좋아졌고, 세심하게 준비된 꽃 장식과 음식 하나하나에서 주최 측의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프로그램도 하나하나 너무 알차고, 활동가로서의 고민뿐 아니라 인간적인 교감과 치유의 시간도 가질 수 있었어요. ‘네트워크도 하고, 역량도 쌓고, 힐링도 된다’는 게 말로만이 아니라 실제로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 분들께서 얼마나 대단한지 새삼 느끼게 되었고, 저 역시 함께 성장하고 싶다는 의지를 다시 다지게 되었습니다.”

🗣 김나현 (이주민과함께)
“솔직히 말하면 요즘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계속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런데 워크숍 프로그램 하나하나가 제 마음을 치유해주더라고요. 특히 교수님들의 발표와 타 활동가들의 이야기 속에서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하는 위로를 받았습니다. 3박 4일이라도 좋겠다는 농담을 할 정도로 이틀이 짧게 느껴졌어요. 부산에서 오랜 기간 활동했지만, 이렇게 다양한 지역의 활동가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 나누는 건 처음이었거든요. 돌아가서 또 열심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워크숍이 제게 다시 걷게 해주는 에너지가 되었어요.”

🗣 정현규 (전남이주민통합지원센터)
“저는 사실 ‘이게 쉬는 시간인가?’ 하고 의심했어요. 명단에 남성 참가자가 저 포함 두 명이라, 괜히 주목받는 느낌도 있었죠. 그런데요, 지금은 정말 잘 왔다고 생각해요. ‘울고 싶다’는 낱말 카드를 뽑았을 정도로 최근 많이 지쳐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틀 동안 웃고, 나누고, 배우면서 마음이 풀렸습니다. 동료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서 진심과 공감이 느껴졌고, 이 자리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었어요. 앞으로 활동가로서 더 따뜻하고, 지치지 않게 가는 길을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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