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파트너단체_한국성폭력상담소] <피해와 생존 사이, 직장 내 성폭력을 말하다> 집담회 안내

  • 성평등사회조성사업

한국성폭력상담소는 365mc와 한국여성재단이 후원하고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2018년 여성이 안전한 세상 만들기> 지원사업으로  ‘성폭력에 대한 왜곡된 통념과 ‘피해자다움’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성폭력 범죄에 대한 법 담론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새로운 담론을 구성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생계를 이어가는 현장에서 벌어지는 성폭력은 여성들의 삶을 이중으로 위협합니다.
게다가 성폭력을 예방한다는 명목으로 여성과의 관계 및 접촉 자체를 차단하는 ‘펜스룰’은 결과적으로 모든 여성들을 노동 현장에서 고립시키며 취업, 승진 등의 기회를 빼앗습니다.
여성혐오·성차별·성폭력을 만연하게 겪고 있는 여성들의 노동 현실을 드러내고 성평등한 노동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지에 대한 집담회 «피해와 생존 사이, 직장 내 성폭력을 말하다»를 진행하오니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가 신청 안내]
· 일시 : 2018년 4월 12일(목) 오후2시~5시
· 장소 : 창비서교빌딩 지하2층 50주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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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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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한국성폭력상담소 성문화운동팀 앎(02-338-2890, ksvrc@sisters.or.kr)

 

<저작권자© 한국여성재단, 무단 전재-재배포금지> 2018/03/30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