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나눔] 요거프레소 후원 ‘핑크박스’, 저소득 가정 청소녀에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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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재단은 요거프레소의 후원으로 지난 3월 13일, 경제적 여건이 어려워 여성용품 구입에 곤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의 청소녀들에게 ‘핑크박스’ 100상자를 제작하여 전달했습니다.

핑크박스는 유기농 생리대, 2019년 요거프레소 한글 다이어리, 인절미 과자, 쿠키 등으로 구성된 기프트 박스로 여성 위생용품 뿐만 아니라 청소녀들의 기호를 고려한 간식을 담아 정성스레 제작되었습니다.

특히, 생리대는 상황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크기를 담아 세심하게 준비했습니다.

 

 

여성 위생용품은 꼭 필요한 물품임에도 불구하고, 비용이 높아 경제적으로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청소녀들이 많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핑크박스는 저소득 가정 생리대 구입비 부담을 덜어주고, 청소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요거프레소 임직원들의 참여로 기획되었습니다.

 

 

핑크박스는 경기 성남꿈나무학교, 경기 지혜샘지역아동센터, 경기 새희망지역아동센터, 경기 세광지역아동센터, 경기 고강동지역아동센터, 서울 솔빛지역아동센터, 서울 구립광현청소년지역아동센터, 충남 참사랑쉼터지역아동센터 등 전국 8개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청소녀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한국여성재단은 핑크박스를 통해 저소득 가정의 청소녀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었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을 통해 우리나라 딸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작권자© 한국여성재단, 무단 전재-재배포금지> 2019/03/22 19:00